美 연준, "혹한에 일부 지역경기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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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5일(현지시간) 최근 미국의 혹한과 폭설로 지역경제 성장세가 둔화됐다고 평가했다.

연준은 이날 발간한 '베이지북' 보고서에서 “12개 연방준비은행 관할지역의 경기동향을 종합한 결과 지난 1월부터 2월 초까지 지역 경제가 완만한 속로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매 판매가 날씨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부진했지만 일역에서는 날씨 관련 상품의 수요증가가 보이기도 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그러나 향후 경기전망에 대해서는 대부분 지역이 긍정적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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