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인격장애란, 과거 빙의로 불려.. 여성에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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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인격장애를 대표하는 책 지킬박사와 하이드 표지(문예출판사 펴냄)
▲다중인격장애를 대표하는 책 지킬박사와 하이드 표지(문예출판사 펴냄)
한 포털사이트의 주요 키워드로 다중인격장애가 등장했다. 

다중인격장애는 과거에는 귀신 등에 의한 작용이라 판단되어 귀신이 들렸다는 의미의 빙의로 표현되었는데, 현재는 정신질환의 하나로 분류되고 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가 유명한 예로 꼽히긴 하지만 통계적으로는 대부분 여성에게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영화나 드라마에 전혀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고 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종종 등장해 유명한 다중인격장애는 해리성정체장애가 맞는 명칭이다. 

다중인격장애라는 말처럼 실제로 인격이 여러 개 존재하여 그 인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정신상태의 일부가 육체를 장악하는 증상이기 때문. 이에 다중인격장애라는 명칭은 1994년 해리성정체장애로 변경되었다. 

한편 다중인격장애가 질병으로서 나타난 것인지 확인하는 데는 평균 7년 정도가 걸린다고 하며, 다중인격장애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은 현재까지는 최면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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