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공직자 야간방범 체험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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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는10일 현장체험활동을 통한 지역봉사활동 전개와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생활 환경조성을 위한 자율방범대 공직자체험 활동을 오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야간 방범 체험활동에는 70여명의 구청 공직자들이 참여하여, 동구에서 활동 중인 8개 자율방범대의 야간 방범시간에 맞춰 취약지 순찰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에는 간부공직자 위주로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6급 이하 공직자들까지 확대 운영하여 주민 생활현장에서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행정에 반영함으로써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공직자 야간방범 체험활동이 범죄와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 선도활동은 물론 지역주민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동별 취약지 순찰활동 강화, 지역 유관기관·시민사회단체 등과 지역안전망 구축 등 살기 좋은 행복동구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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