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정통 독일 소시지 매장 오픈…최대 70%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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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 축산매장에서 축산 매장 직원이 소시지를 소개하고 있다.
▲10일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 축산매장에서 축산 매장 직원이 소시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미국, 유럽의 소시지 매장을 벤치마킹한 ‘독일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 매장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독일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는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인 뒷다리 살을 원료로 염도를 줄이고 합성아질산나트륨, 합성보존료 등을 무첨가한 양장 생소시지다.

특히 이마트는 독일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를 기존 상품대비 50~7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매장에서 즉석 제조한 생소시지의 경우 매출의 60%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소시지 매출 활성화를 통해 돼지고기 뒷다리 살 소비를 늘려 향후 삼겹살 가격을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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