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흰 눈썹, 반복되는 백미(白眉)에 망연자실 '어리둥절 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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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흰 눈썹'

지난 3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순수한 모습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을 반하게 했다.


'아빠 어디가'의 아빠들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정월 대보름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변한다고 일러주며 아이들에게 옛 이야기로 겁을 줬다.


특히 장난기가 많은 윤민수는 아들 윤후에게 정월대보름 몰래카메라를 시도했다. 아침이 밝자 윤민수는 윤후의 눈썹에 밀가루를 바른 뒤 "정월대보름에 잠이 들어 눈썹이 하얗게 됐다"며 윤후를 놀렸다.


윤민수의 장난에 가수 김진표도 가세했다. 윤후가 세수를 하고 나올 때마다 김진표는 윤후 몰래 손에 밀가루를 묻혀 윤후의 눈썹을 다시 하얗게 만들었다. 윤후는 세수한 뒤 까만 눈썹을 보고 안심했다가도 다시 흰 눈썹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망연자실했다.


계속되는 흰 눈썹에 윤후가 "나는 정월 대보름이 정말 싫다"며, 울먹이자 결국 자상한 아빠 윤민수는 웃음을 참고서 아들의 얼굴을 씻겨 주었다.


윤민수는 흰 눈썹을 없애주는 조건으로 윤후에게 요구사항을 제시하는 노련함까지 보였으며, 윤후는 정월대보름의 겁에 질려 무조건 알았다고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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