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금속이물 검출, 수입과자 '피넛 쿠키'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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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
▲제품 사진
입과자에서 약 5㎝에 달하는 금속이물이 검출되어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등수입판매업체 ‘효성인터내셔널(서울 송파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피넛 쿠키(PEANUT COOKIES)(과자류, 유통기한 : 2015.03.23까지)’ 제품에서 금속이물(약 48mm 길이)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 중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금속이물이 혼입된 상태로 수입·판매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회수 조치가 서울지방식약청의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며, 해당 수입업체 관할 지자체인 서울시 송파구에서 회수 조치 중 이라고 설명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POS)'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다.
▲발견된 금속 이물질
▲발견된 금속 이물질
<이미지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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