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에서 장화까지...강렬한 태양·봄비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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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맑아진 하늘은 봄이 다가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포근해진 날씨만큼이나 패션업계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생각보다 강렬한가 싶던 태양을 뒷전으로 내일은 봄비가 예정되어 있는 등 변덕스런 봄날씨다. 하지만 이에 맞춰 패션 아이템까지 칙칙할 필요는 없다. 올 봄 트렌드인 화사한 컬러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락피쉬
▲락피쉬
올폼 가장 먼저 대두되는 것이 바로 파스텔 컬러와 플라워 패턴. 특히 플라워 패턴은 여성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어 주며 여성미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최근 영국 슈즈브랜드 락피쉬(ROCKFISH)에서는 플라워 패턴은 물론, 꽃 향기를 입힌 레인부츠를 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강한 고무 향 대신 은은한 플라워 향을 소재에 배합하여 소비자들의 시각은 물론, 후각을 자극하여 여성들의 오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리즘뉴욕
▲리즘뉴욕
컬러가 강한 아이템은 의상 및 다른 아이템과의 매치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지며 스타일링이 난해해지기 일쑤이다. 이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베이직한 의상에 핑크, 라임, 오렌지, 그린 등의 화사한 봄 컬러의 백으로 포인트를 주면 보다 쉽게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일 수 있다. 특히 올 S/S 트렌드 컬러인 블루는 잇 아이템.

▲비씨비걸스
▲비씨비걸스
미러 선글라스는 작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올 봄 핫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미러렌즈는 렌즈표면에 반사력이 높은 코팅처리를 해 거울처럼 비춰지는 렌즈. 미러 선글라스는 다소 부담스러워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노멀한 패션에서, 유니한 룩에서도 매치가 자연스러워 비교적 손쉬운 스타일링 선보일 수 있다.

<사진=락피쉬, 리즘뉴욕, 비씨비걸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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