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규모' 12년 만에 최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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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취업자 규모가 12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고용률은 58.6%, 실업률은 4.5%, 청년실업률은 10.9%를 기록했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2월 취업자는 2481만9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83만5000명 증가했다.

1월 취업자가 70만5000명 늘면서 2002년 3월 84만2000명 증가를 기록한 이후 최대폭을 기록했다.

취업자수는 지난해 5월 26만5000명을 기록한 이후 증가세다. 11(588000명)과 12월(56만명)에도 두달 연속 50만명 이상 증가했다.

1월 실업률은 4.5%로 작년 같은 달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실업자수는 117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18만9000명(19.1%) 증가했다.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10.9%로 전동기대비 1.8%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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