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中 영화 '전임공략' 흥행 성공 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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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이 출연한 전임공략 포스터
▲이상엽이 출연한 전임공략 포스터


배우 이상엽이 중국 영화계의 흥행 배우로 떠올랐다.

이상엽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중국 영화계 첫 데뷔작인 '전임공략(前任攻略)'이 지난 달 중국에서 개봉했는데, 춘절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해왔다.

'전임공략'은 중국 최대 영화 제작사 화이브라더스가 제작한 트렌디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이상엽 외에도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4'에 합류하게 된 한경과 '차이니즈 조디악'에 출연했던 요성동 등 쟁쟁한 중화권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상엽은 극중 요성동의 전 한국인 남자 친구 박은호 역으로 등장, 매력적인 바람둥이 재벌 2세를 연기했다.

한편 이상엽은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훈남 변호사,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동평군으로 열연한 데 이어 현재 MBC ‘사랑해서 남주나’ 의 주연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수상경력은 2013 MBC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이 있다.

<이미지제공=토비스미디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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