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데이즈’ 박유천, 허전한 손목에 클래식 감성을 차다 ‘손목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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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일 때마다 수트와 셔츠 위로 살짝 비치는 손목시계는 엣지 있게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는 센스 있는 아이템이다.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디자인의 손목시계는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면서 남성미를 배가하기 때문. 손목이 허전한 남성들이라면, 박유천이 선보였던 손목시계를 눈여겨보자.


▶스타일링 : 사건의 실마리이자 스타일링의 포인트 ‘시계’

손 끝에서 더욱 깊어지는 카리스마였다. 배우 박유천(한태경 역)이 지난 3월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 데이즈’ 2회에서 시계를 실마리로 삼아 대통령 저격의 진범을 경호실장(장현성 분)으로 지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때 박유천이 쥔 시계는 사건의 중요한 실마리였을 뿐만 아니라 박유천의 스타일링의 원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 시계는 톤 다운된 메탈릭한 컬러감으로 남성미를 발산하고, 아날로그와 디지털 시계가 복합 디자인돼 있어 유니크한 매력까지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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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박유천이 선보인 시계는 ‘디젤’ 제품으로 58만 원대이다.

<사진=SBS ‘쓰리데이즈’,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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