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밴드 ‘비스켓(B'SCAT)’, 13일 첫 디지털앨범 ‘Falling’ 발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모던록 그룹 ‘델리스파이스’를 꿈꾸는 감성 밴드그룹 ‘비스켓(B'SCAT)’이 오는 13일 첫 번째 디지털 앨범 ‘Falling’을 발매하며 가요계 도전장을 내밀었다.


‘비스켓’은 보컬 이효진, 기타 ENO, 베이스 김민우, 드럼 103의 개성 뚜렷한 4인조 멤버들로 구성된 밴드 그룹이다.


모두가 듣고 즐길 수 있는 감성 음악을 지향하는 비스켓은 “개개인의 장점을 살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겠다. 델리스파이스처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오는 13일 발매될 디지털앨범 타이틀곡 ‘Falling’은 반복되는 피아노 선율과 어쿠스틱 기타의 연주가 돋보이며, 밴드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대중적인 멜로디라인을 보여주는 비스켓만의 발라드 곡이다.

<사진=YR엔터테인먼트>

 

  • 0%
  • 0%
  • 코스피 : 2617.40상승 20.8211:01 05/17
  • 코스닥 : 863.07상승 6.8211:01 05/17
  • 원달러 : 1278.40하락 5.711:01 05/17
  • 두바이유 : 106.65상승 3.8411:01 05/17
  • 금 : 1813.50상승 6.111:01 05/17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 바로세우기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 [머니S포토] 자문위원회 중간보고 하는 심영섭 교수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인사 나누는 행안부 장관·경찰청장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 바로세우기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