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러브’ 화이트데이 선물, ‘사랑은 향기를 타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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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에는 ‘사랑’을 선물하자. 뉴욕 감성 스타일 브랜드 ‘코치(COACH)’가 ‘사랑’이라는 이름의 로맨틱한 여성 향수 ‘코치 러브(COACH LOVE)’를 화이트데이를 하루 앞두고 3월 13일 출시했다.


현대적 감각과 로맨틱한 감성을 관능적으로 표현한 우디 플로랄 계열의 향수 ‘코치 러브’는 인간의 가장 풍부하고, 깊고, 본능적인 감정인 사랑을 담은 향수다. ‘코치 러브’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도시의 향을 창조하기 위해 클래식하면서도 차별화된 방법으로 예술적으로 조화를 이룬 코치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향을 표현했다.


‘코치 러브’는 존재감이 있는 향이지만, 소란스럽지는 않다. 코치 러브 향 구성은 매우 질서 정연해 보이지만, 실제로 향을 구성하고 있는 원료들은 다양하고 아주 복잡해서 향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준다. 


따뜻하면서도 관능적인 우디(Woody) 향을 베이스로 한 여성스러운 플로랄(floral) 향수 ‘코치 러브’는 현대적인 세련된 감각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코치 러브’의 탑 노트(Top Note)는 새로운 사랑의 설레임처럼 톡톡 튀는 향기로 시작된다. 밝고 활기 넘치는 만다린과 듀베리 향에 바이올렛과 풍성한 프리지아 향이 어우러져 생기 넘기면서도 우아한 첫 인상을 만들어 낸다.


중심을 잡아 주는 하트 노트(Heart Note)는 사랑스럽고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플로랄 향으로 매그놀리아, 자스민, 치자향이 어우러져 깊은 향을 선보인다.


향을 마무리하는 베이스 노트(Base Note)는 부드럽고 따뜻한 샌달우드, 파출리, 바닐라, 캬라멜, 머스크 향이 조화를 이뤄 관능적인 유혹을 표현하는 매혹적인 향으로 완성된다. 베이스 노트에 사용된 머스크 향은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향수를 사용한 사람의 피부 타입을 고려해야 한다.


▶가격 : 7만 3000원대 (30ml), 9만 8000원대 (50ml)

<사진=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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