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아무것도 몰라요 '소녀컨셉 세라복 카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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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첫사랑의 느낌을 기억하는가. 세라복 교복을 입은 여고생에게 첫사랑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존재일 것이다.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갈 순 없지만, 회상만으로도 아련하게 만드는 촌스럽던 그 시절의 세라복이 복고풍을 타고 새하야 카디건으로 돌아왔다. 화이트 세라복 카디건을 이용해 첫사랑을 추억하며 풋풋함을 되살려보자.


▶ 스타일링 : 맑고 깨끗하던 그 시절 '화이트 카디건'

배우 이민정(나애라 역)이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5회에서 배우 주상욱(차정우 역)과의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화이트 세라복 카디건을 선보였다. 지고지순했던 나애라의 20살 모습을 교복 느낌의 화이트 카디건이 잘 살려주었으며, 단정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은 그녀를 더욱 어려보이게 했다. 


이민정이 입은 카디건의 화이트 컬러는 순수한 느낌을 자아냈으며 박시한 핏으로 이민정의 여린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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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가격 : 이민정이 선보인 화이트 카디건은 '럭키슈에뜨' 제품이며, 가격은 32만 8000원이다.

<사진=MBC '앙큼한 돌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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