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승인 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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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박정호 기자
↑사진=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시는 롯데그룹의 잠실 제2롯데월드 저층부 조기개장과 관련해 공식협의가 없다고 밝혔다.

14일 서울시는 ‘제2롯데월드임시사용 관련 서울시 입장’을 통해 롯데그룹의 제2롯데월드 저층부 3개동 조기개장 추진에 대해 “공식적으로 협의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제2롯데월드는 공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임시사용승인 여부를 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공식적인 협의 없이 조기 개장이 기정사실화 된 것처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데 대해 강한 유감이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고층부 공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시민의 안전이 확보 된 다음 관계법령과 규정에 따라 임시사용승인을 처리한다는 게 원칙”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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