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펀드, 판매 첫날 1만5000계좌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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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장기펀드가 판매 첫날 1만5000여계좌가 팔려나갔다.

17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3시 현재 총 24개의 판매사 가집계 추정 결과 1만5334계좌가 팔려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소장펀드는 연 5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소득공제 펀드다.

최대 연 600만원까지 투자 가능하며 연말정산을 통해 납입액의 40%, 최대 연 240만원을 공제받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30개 운용사가 44개 펀드를 출시했다.
 

유병철
유병철 ybstee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위크> 증권팀 유병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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