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엄현경, 악녀 탄생 알리는 강렬한 레드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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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엄현경, 악녀 탄생 알리는 강렬한 레드 스타일링
지난17일 첫 방송을 한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은 재벌가와 출생의 비밀, 형제간의 엇갈린 사랑 등 이른바 막장 드라마의 전형적인 소재가 담겼다. '엄마의 정원'에서 엄현경은 하숙집 주인 정순정(고두심 분)의 딸이자 서윤주(정유미 분)의 동복자매인 김수진 역을 맡았다.

▶스타일링 : '나는 악녀다' 강렬한 이미지로  전달하는 레드 스타일링

이날 그녀는 레드 컬러 위주의 아이템으로 매치했다. 레드가 가진 강렬한 이미지는 섹시한 느낌과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하는데도 적합하다. 강렬한 이미지가 악녀의 인상을 확연히 전달했다.

‘엄마의 정원’ 엄현경, 악녀 탄생 알리는 강렬한 레드 스타일링

▶브랜드&가격 : 엄현경이 매치한 깃털 프린트 문양의 독특한 패션은 롱샴(LONGCHAMP)제품으로 실크와 코튼 소재로 된 상하의다. 각각 38만원이다.

한편 김수진(엄현경 분)은 가난이 싫어 모델이 되려했지만 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 남주산업 맏아들 차성준을 차지하려는 김수진으로 분해 짙은 화장과 모델 같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김수진은 백마 탄 왕자를 만나 신분 상승을 하겠다는 야망을 가진 여자로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한껏 풍기면 한 남자에 대한 집착을 강렬하게 연기해냈다.

<사진=MBC'엄마의 정원', 롱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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