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커투어, 일본 시장 진출..모델 소녀시대 통한 한류 마케팅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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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헤어 브랜드 기업 ㈜헤어커투어(www.harcouture.co.kr,  www.sosihair.com)가 일본의 뷰티 제품 전문 유통 기업인 모리아와 연간 300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헤어커투어는 SM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사업 계약 하에 K-Pop 스타이자 패션아이콘인 소녀시대를 모델로 한 헤어 제품을 수익 배분에 기초하여 기획, 제조하여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에 국내 사업을 론칭하였고, 그간 활발히 해외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이번에 일본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헤어커투어의 이종민 이사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현지에서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 마케팅적 소재를 제공하여 줌으로서 유수의 바이어들이 직접 찾아오는 효과가 있었고 오히려 바이어들간의 경쟁을 유발시키고 조건을 조율하여 계약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헤어커투어의 소녀시대 패션헤어 제품은 일본 전역의 34개 돈키호테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4월부터 2개월 여에 걸쳐 일본투어 콘서트를 계획 중에 있다. 
<이미지제공=헤어커투어>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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