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되고 싶은 인간의 뒤틀린 욕망

<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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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SF과학소설에서 공포스런 이미지를 연상시키던 프랑켄슈타인이 한층 세련되게 돌아왔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영국의 천재 여성작가 메리셸리의 동명 소설을 극화시킨 작품으로 창작뮤지컬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이 되고 싶은 인간의 뒤틀린 욕망
작품은 생명을 창조하고 싶은 욕망을 가진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교수형으로 죽은 친구의 앙리의 신체에 새 생명을 불어 넣으며 갈등을 증폭시킨다. 프랑켄슈타인을 향한 앙리의 복수는 생명윤리와 복수를 절묘하게 접합시켰다.

배우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이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을 맡고 한지상, 박은태가 앙리의 불안정하고 고독한 성격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5월1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 twitter facebook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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