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기 장관 ,"액티브엑스 없는 공인인증서 사용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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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사진=머니투데이 DB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사진=머니투데이 DB

앞으로 '액티브엑스'(Active X)를 설치하지 않아도 공인인증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2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미래부 규제개혁 워크숍에서 “공인인증서, 소프트웨어(SW) 감사, SW 사용대가 산정, 사물인터넷(IoT) 등 미래부와 관련한 4가지 규제 개선 요구를 모두 수용하겠다”며 “액티브엑스 없이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분야에 대해서는 “2016년까지 기존 규제를 20% 이상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최 장관은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내 규제의 문제점과 규제총량제 등의 내용을 담은 ‘규제혁신 방향성 검토’(현대원 서강대학교 교수), 액티브X와 공인인증서 관련 ‘인터넷 규제사례와 개혁방향’(최성진 인터넷기업협회 사무국장), ‘정부 규제개혁 정책’ 등에 대해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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