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결혼하는 여자' 송창의 "이혼하지 않겠다"...따뜻한 남편으로 돌아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세번 결혼하는 여자' 송창의 "이혼하지 않겠다"...따뜻한 남편으로 돌아와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송창의가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채린의 남편으로 돌아왔다.

지난 23일 38회에서는 폭력적인 아버지로 인해 불행한 삶을 살았던 채린(손여은 분)의 가정사를 알게 된 태원(송창의 분)이 이혼결심을 바꾸고 채린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원은 채린이 어머니와 함께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에게 폭언과 잦은 폭행에 시달려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로 인해 슬기와 가족들에게 성숙하지 못한 행동을 보였음을 깨달았다.

태원은 그동안 채린이 자신에게 보여줬던 애정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가족들에게 채린과 헤어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채린에게도 이혼하지 않겠다며 따뜻하게 안아줬다. 뿐만 아니라 태원은 자신의 출근을 배웅하는 채린의 볼에 입맞춤하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세번 결혼하는 여자' 송창의 "이혼하지 않겠다"...따뜻한 남편으로 돌아와

한편, 이제 종방을 2회 앞두고 있는 SBS 주말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주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미지=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제공=WS엔터테인먼트>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8.74상승 31.3723:59 05/06
  • 코스닥 : 969.99상승 2.7923:59 05/06
  • 원달러 : 1121.10하락 4.723:59 05/06
  • 두바이유 : 68.09하락 0.8723:59 05/06
  • 금 : 67.17하락 0.5923:59 05/06
  • [머니S포토] 귀엣말 나누는 정세균-정구용
  • [머니S포토] 교육부·국교조, 박수속에 본교섭 시작
  • [머니S포토] 차로 줄인 세종로, 숲+사람 공존 보행로 재탄생
  • [머니S포토] 인사청문회 자리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귀엣말 나누는 정세균-정구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