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럭셔리한 호텔 상속녀라면 단연 ‘섹시 지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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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이번에는 호텔 상속녀로 분했다. 오는 4월 5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호텔킹 촬영장 속 이다해 직찍, 각선미가 후덜덜하네” 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다해는 지브라 패턴의 재킷과 핫팬츠를 입고 럭셔리한 상속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극중 호텔 상속녀 역에 완벽 빙의한 듯 섹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특히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핸드백을 매치해 럭셔리한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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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가 주연으로 참여한 ‘호텔킹’은 어머니와 자신을 버린 아버지에 대한 한을 품은 차재완(이동욱 분)이라는 남자가 냉철하고 빈틈없는 호텔리어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브랜드&가격 : 이다해가 든 가방은 ‘베라 왕’ 제품으로 26만 9000원이다.

<사진=베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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