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제친 올해 신학기 선물 1위는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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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은 올해 신학기 기간인 3월1일부터 21일까지 IT상품 판매량을 비교한 결과, 프린터가 전체 판매량의 41%를 점유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노트북(35%), PC(14%), 태블릿(10%)이 그 뒤를 이었다.

지난해에는 노트북(39%)-프린터(37%)-PC(15%)-태블릿(9%) 순이었으며 2012년에도 역시 노트북(40%)-프린터(36%)-PC(16%)-태블릿(8%) 순으로 노트북이 제일 많이 팔리는 품목이었다.

올해 프린터가 1위를 차지한 데에는 황금돼지해 특수도 일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초등학교에서도 프린터 출력물을 통해 숙제를 제출하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이다.

프린터 중에서도 월 200장 이내로 출력물 수가 적은 가정에서 쓰기에 유지비용이 적은 잉크젯 프린터와 잉크젯 복합기 판매가 70%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잉크젯프린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50%, 잉크젯 복합기는 동기간 40%이나 증가했다.

'노트북' 제친 올해 신학기 선물 1위는 'OOO'
한편 옥션은 31일까지 HP와 단독 제휴로 잉크젯 프린터와 복합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럭키박스 스쿨어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먼저 실속형 모델인 'HP데스크젯 1010 프린터'를 2만8900원에 1000대를 한정 판매한다. 모든 행사 제품에는 기본 잉크가 탑재돼 있으며, 구매자의 절반인 500명을 추첨해 1만4000원 상당의 정품 잉크를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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