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주얼리 트렌드 '실버 아이템 믹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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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에도 살랑 거릴 만큼 부쩍 얇아진 옷차림의 여성들이 눈에 띈다. 이런 봄맞이 스타일링에 주얼리도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전통적으로 화창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플라워나 나뭇잎 모티브의 디자인과 함께 깨끗하고 산뜻한 느낌을 선사해주는 실버 주얼리가 스프링 주얼리로 인기 높았는데, 올봄에는 이에 더해 단품보다는 여러 개의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했다.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의 관계자는 “몇 년 전부터 얇은 반지를 여러 개 겹쳐하는 반지 레이어링이 유행이더니 최근에는 목걸이 펜던트도 줄의 길이에 따라 겹쳐 착용하는 목걸이 레이어링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봄의 기운을 선사해주는 나뭇잎 모티브의 반지나 목걸이 펜던트를 메인 아이템으로 중심을 잡고, 디테일이 다소 심플한 가드 링이나 목걸이 펜던트를 선택해 같이 레이어링하면, 자연의 기운을 물씬 느끼게 해주는 스프링 주얼리 연출법으로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미지제공=필그림>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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