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날짜 11월 13일 확정… 작년과 무엇이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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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날짜가 11월 13일로 확정됐다. 지난해와 달리 영어 A·B 수준별 수능을 폐지한다. 영어 듣기 평가는 17문제로 축소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수능 날짜를 11월 13일로 확정지었다고 27일 밝혔다.

2015학년도 수능 접수는 8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12일간 받을 예정이다. 수능 응시 수수료는 각각 3개 영역 이하는 3만7000원, 4개 영역 4만2000원, 5개 영역 4만7000원이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등을 이유로 수능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응시수수료 일부를 환불 받을 수 있다. 수능 응시수수료 환불 신청기간은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다.

수시의 경우 최저 학력기준은 백분위 사용을 지양하며 등급만을 사용한다. 모집요강 발표 시기는 2014년 4월 말로 예정하고 있다.

입학 사정관은 학생부 전형유형을 ‘교과’와 ‘종합’으로 구분하고 종합 전형에서 참여한다. 논술고사는 가급적 시행하지 않도록 한다. 전형방법 수 제한은 수시4개, 정시2개 이내로 축소한다. 예체능계열은 전형방법 수 기준 계산시, 사범계열 인적성검사 및 종교계열 교리문답 등은 전형요소에서 제외된다.

적성고사 및 구술형 면접고사는 교과중심의 문제풀이식 구술형 면접으로, 적성고사는 자율적으로 지양한다. 가급적 학생부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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