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ENS 사기대출 피의자 부인 숨진 채 발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T ENS 협력업체 사기대출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중앙티앤씨 대표 서 모씨의 부인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 대표의 부인 김 모씨는 지난 29일 오전 9시 10분쯤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또한 현장에서 노트 4매 분량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된 점과 남편이 구속된 뒤 힘들어 했다는 유족의 진술을 바탕으로 김 모씨가 신병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서 대표는지난 KT ENS 협력업체 대표들과 공모해 2008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허위 매출채권을 담보로 시중은행으로부터 1조8300억원을 부정 대출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 newsnews@mt.co.kr  | twitter facebook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