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무지개’ 유이, 시원함 그리고 따뜻함의 만남 ‘민트 스테디움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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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Mint)색’은 청량하고 시원한 특성이 있는 ‘민트’라는 식물의 특징을 컬러로 그대로 옮겨온 말이다. 보기 만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민트 컬러는 그린보다는 시원해보이고 블루보다는 따뜻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포근한 느낌의 베이지 컬러가 더해진다면 어떤 느낌을 자아낼까.


가수 겸 배우 유이(김백원 역)가 지난 3월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40회에서 따뜻하면서도 조금 쌀쌀한 초 봄 날씨같은 베이지와 민트 조합의 스테디움 재킷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 봄날의 날씨와 꽃을 담은 ‘스테디움 재킷’

화사한 파스텔 컬러가 반대의 짝을 만났다. 이날 유이는 봄이 느껴지는 베이지와 민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테디움 재킷을 입어 봄의 화사함을 전했다. 스타디움 재킷을 화이트 셔츠와 함께 매치해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유이가 선택한 스테디움 재킷은 전면에 봄이 그대로 담겨있다. 재킷 전면의 플라워 자수는 유이의 미소만큼 싱그러운 느낌을 자아냈으며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황금무지개’ 유이, 시원함 그리고 따뜻함의 만남 ‘민트 스테디움 재킷’

▶브랜드&가격 : 유이가 선보인 스테디움 재킷은 ‘오즈세컨’ 제품으로 가격은 49만 8000원이다.

<사진=MBC ‘황금무지개’, 오즈세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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