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골반, 장난 아닌 '힙 라인'..37인치 골반 중 3 때부터 시작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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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반'

지난 4월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가수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시스루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볼륨감을 나타내는 한편 골반 사이즈를 공개했다.


강민경은 "골반은 어릴 때부터 자신 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 골반이 중3때 골반인 것 같다. 중 3때 2차 성징이 일어나면서 이렇게 확 커졌다"고 밝혔다. 이런 남다른 골반으로 강민경은 골반여신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이에 '한밤의 TV연예' 제작진은 강민경의 '골반 미녀' 검증을 위해 준비한 줄자를 내밀었다. 강민경은 수줍어하다 이내 "한번 재 보자. 나도 궁금하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평소 골반 미녀로 불리는 강민경은 이날 허리둘레 24인치, 엉덩이 둘레 37인치를 공개하며 황금 골반을 인증했다.


한편, 강민경은 "어릴 적에는 큰 골반이 콤플렉스여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러나 나이가 조금씩 드니까 주위 분들이 골반 넓은 게 좋은 것이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골반 미녀 1등을 놓치지 않게 관리 잘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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