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고 잘 먹고 운동해야 통풍 잊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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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환자의 손
▲통풍환자의 손
심한 통증으로 바람만 스쳐도 아파서 ‘통풍’이라 불린다는 질환은 혈액 내에 요산(음식을 통해 섭취되는 퓨린(purine)이라는 물질을 인체가 대사하고 남은 산물)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요산이 혈액, 체액, 관절액 내에서는 요산염의 형태 존재함)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이러한 현상은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여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며, 요산염 결정에 의한 통풍결절(tophi)이 침착되면서 관절의 변형과 불구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나름대로 건강하다고 자부하던 C씨(남, 52세)는 갑자기 찾아온 좌측 엄지발가락 끝의 고통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한 결과 ‘통풍’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어 통풍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은 무조건 가려야 하며 진통제로 통증을 가라앉혔으나 통풍은 평생 지고 가야할 짐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낙심했다.

한 한의원에서는 이런 느낌이 현저히 줄었다. 상담하는 동안 온전히 믿고 맡겨야 하겠다는 확신이 섰는데 이는 기존에 다녔던 병원과의 치료 방법이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었다.

첫째 통풍에 대한 확신에 찬 자신감. 둘째 먹는 음식을 무엇보다도 가려야 한다는 다른 병원과는 반대로 ‘먹고 싶은 것은 다 먹어라’ 라고 했기 때문.  그리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약을 ‘복용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적절한 운동까지 병행하면서 치료하는 1년 동안 이제 거의 증상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C씨가 찾은  완치가 어렵다는 통풍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찾는 곳은 현덕 한의원이다. 

이곳의 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naver hidoc 통풍 전담 한의사로 찾아볼 수 있는  서장석 원장이다. 

서 장석 원장은 "무엇 보다 통풍 증상이 보여 지면 바로 한방 병원으로 찾아가 검진 후 탕약(방통탕)으로 치료하여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서 원장은 "개원 후 25년 동안 통풍 환자 진료 6000케이스 이상의 치료 경험이 있는데, 그중 3500건은 통풍 초기 환자로 조기 치료한 결과 완치율이 90%이상 높게 나타났다" 며 "잘 먹고 적절한 운동과 함께 조기 치료를 병행해야 성공정인 통풍 치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 유일한 난치성 통풍 치료전문 한의원으로 통풍환자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제주, 부산은 물론 전남 해남 땅 끝 마을 등 전국 각지에서 통풍환자들이 희망을 안고 병원을 찾아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이미지제공=현덕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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