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눈을 뗄 수 없는 재킷 스타일링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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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더욱 화려하고 강렬해진 패턴은 아우터와 탑 위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기하학적인 패턴에서부터 소재까지 다양하게 혼합되고 있는 패턴 아이템. 오히려 한 가지만으로도 매력 발산이 충분하기 때문에 심플한 아이템을 함께 매치하는 것이 팁이라면 팁.

▶스타일링 : 그녀에게로 시선집중 ‘눈을 뗄 수 없는 유니크 패턴 재킷’

배우 박한별(장하나 역)이 지난 4월 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83회에서 기하학적인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 재킷을 선보였다. 네크라인부터 재킷 전체로 이어지는 소재와 패턴 혼합이 에스닉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박한별은 블랙 이너를 입고 재킷의 강렬한 패턴을 무난히 소화했다. 게다가 깔끔한 숏컷 헤어스타일은 박한별의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이 보이게 할뿐만 아니라 시크한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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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박한별이 선보인 아우터는 ‘시스템’ 제품이다.

<사진=SBS ‘잘 키운 딸 하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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