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을 잡아’ 박시은, 은은하면서도 고혹적인 ‘강렬 블랙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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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는 한결 심플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변신을 거듭하며 올봄 원피스를 능가하는 만능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컬러와 패턴, 소재까지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는 트렌치코트는 특히 자수 디테일이 더해졌을 때 여성미의 극치를 선보인다.


▶스타일링 : 도발적인 오피스레이디의 ‘자수 블랙 트렌치코트’

섹시미와 여성미, 게다가 로맨틱한 무드까지 동시에 자아냈다. 배우 박시은(한연수 역)이 지난 3월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내 손을 잡아’ 124회에서 자수가 놓여 한층 더 페미닌해진 트렌치코트를 선보였다. 


이날 박시은은 고혹적인 스모키 메이크업과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블랙 코트를 매치했다. 심플한 디자인의 코트는 클래식한 트렌치코트의 디테일을 가짐과 동시에 여성스러운 자수 패턴이 은은하게 더해져 박시은의 여성미를 배가했다. 특히 소매 끝 스카이 블루 컬러 배색이 가미돼 올 블랙룩의 칙칙한 느낌을 감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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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박시은이 선보인 블랙 트렌치코트는 ‘예스비’ 제품으로 23만 원대이다.

<사진=MBC ‘내 손을 잡아’, 예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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