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벚꽃보러 갈때는 꽃보다 아름다운 ‘핸드백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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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평년보다 꽃들의 개화시기도 빨라졌다. 갑자기 앞당겨진 벚꽃축제로 인해 덩달아 앞당겨진 데이트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이 시급하다면, 핸드백으로 원포인트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화사한 컬러와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가미된 핸드백 하나면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서도 꽃보다 아름다워보일 수 있을 것이다. 봄을 담은 핸드백으로 봄맞이 데이트룩을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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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럽게 ‘핑크 앤 옐로우’

따뜻한 햇살과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라면 로맨틱한 핑크가 제격이다. 벚꽃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핑크 컬러의 미니 크로스백은 사이드의 독특한 펀칭과 체인이 돋보이는 가방을 선택해보자. 봄을 맞이한 소녀의 감성을 담아낸 듯한 느낌을 자아낼 것이다. 또한 심볼과 벨트 장식이 포인트된 체인 백은 여성미를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조금 더 페미닌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싶다면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체인백을 추천한다. 화창한 봄의 개나리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강렬한 옐로우 컬러의 체인 숄더백은 봄날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전해준다. 체인의 길이를 조절하는 것에 따라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한 백은 실용성까지 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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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있거나 혹은 시크하거나 ‘블루 앤 블랙’

평소 개성 있는 스타일을 즐긴다면 스터드 장식의 핸드백으로 펑키한 느낌을 연출해보자. 봄의 시원한 하늘을 닮은 스카이 블루 컬러의 숄더백은 트위스트 락 장식과 체인이 더해질 경우 숄더 끝으로 트렌디한 멋을 부각시킨다.


시크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에는 블랙 컬러의 핸드백이 답이다. 무난한 블랙 컬러의 토트백은 코인 심볼과 벨티즈 장식이 더해져 시크한 느낌을 나타낸다. 어디든 잘 어울리는 컬러인 블랙 핸드백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으며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 브랜드&가격

1) 런던 카렌 미니 크로스백, 29만 5000원

2) 나탈리 체인 숄더백, 26만 5000원

3) 런던 안젤라 맥시백, 33만 8000원

4) 뉴 카렌 토트백, 29만 5000원

<사진=세인트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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