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유기농으로 안심하고 향기에도 취하는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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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 피부가 건조하고 지쳤어도 아무 화장품이나 쓸 수는 없다. 천연 성분으로 촉촉함을 선사하며 취향에 따라 향을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수분 토너 2종이 화장품 브랜드 '아로마티카'에서 새롭게 출시한다. '아로마티카'의 '라벤더 릴렉싱 토너'와 '로즈마리 리프레쉬 토너'로 지친 피부에 촉촉한 생기를 더해보자.


'라벤더 릴렉싱 토너'는 천연 라벤더 오일의 깊고 부드러운 향을 담아 라벤더만의 짙은 향이 피부 속까지 전해진다. 또한 '로즈마리 리프레쉬 토너'는 천연 로즈마리 오일의 상쾌함을 담아 깨끗하고 청량한 느낌이 풍부하다.


'라벤더 릴렉싱 토너'와 '로즈마리 리프레쉬 토너'는 순한 타입의 수분 토너로, 세안 후 화장 솜에 충분히 적셔 남아있는 잔여물을 자극 없이 닦아낸다. 이후 한 번 더 새로운 화장 솜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면 더욱 풍부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아로마티카'는 EWG(미국 환경 연구단체)가 선정한 안전한 화장품 챔피언 브랜드이다. 수분 토너 2종은 USDA 인증 유기농 알로에 베라 잎 추출물이 풍부한 수분을 제공해주고, 피부 진정을 도와준다. 천연 유기농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요즘처럼 건조하고 지친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해 유용한 제품이다. 가격은 3만원이다.

<사진=아로마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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