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전 총리 "북한 민둥산 녹화 방안 모색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북한의 민둥산을 녹화시킬 방안을 적극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주자다.

4일 김 전 총리는 강남구 대치동 쌍용아파트 옆 양재천에서 열린 '강남북하나나무' 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서울시민들이 어깨동무해서 하나 되어 나가는 것이 오늘 식수의 의미"라면서 "공원 녹지 조성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시민 누구나 돈 들이지 않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는 것이 진짜 복지"라고 강조했다. 김 전 총리는 또 구룡마을 개발 문제로 강남구청에 시위하러 왔던 시위대와 마주쳐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김 전 총리의 차를 막아선 시위대는 구룡마을에 대한 '공영개발' 반대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라고 요구했다.
 

심상목
심상목 ssm2095@mt.co.kr

<머니위크> 심상목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8.57상승 1.3513:26 05/26
  • 코스닥 : 878.33상승 5.6413:26 05/26
  • 원달러 : 1266.60상승 213:26 05/26
  • 두바이유 : 109.19상승 1.2513:26 05/26
  • 금 : 1846.30하락 19.113:26 05/26
  • [머니S포토] D-1 사전 투표 윤호중, 송영길 서울을 부탁해
  • [머니S포토] 지지읍소 정의당 "약속 못 지켜 책임감…지선 성적표 중요해"
  • [머니S포토] 이재명 "새 정부 들어서면서 민영화 악몽이 되살아나"
  • [머니S포토] 이창용 한은 총재, 취임 이후 '첫' 금통위 주재
  • [머니S포토] D-1 사전 투표 윤호중, 송영길 서울을 부탁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