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상 재킷 & 선글라스’로 일교차와 미세먼지 끄떡없는 벚꽃놀이 패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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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4월이 오니 가슴이 설렌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봄꽃 소식에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는 없는 일. 평년보다 8일 빠른 지난 28일 도심지 벚꽃이 개화를 시작하며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밖으로 향한다.


그러나 화사하고 예쁜 꽃을 제대로 보기도 전에 중국에서 온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잿빛하늘이 이어지고 있으며 밤낮으로 극심한 일교차까지 합세해 건강을 위협해 꽃 나들이를 방해한다. 이에 봄의 미세먼지와 큰 일교차에 맞설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소개한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야상재킷과 멋스럽게 눈을 보호해줄 선글라스로 꽃 구경의 방해물들을 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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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 인기 아우터, ‘야상재킷’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야상 재킷은 미세먼지에 대항할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특히 ‘야상 재킷’은 봄, 가을의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며, 티셔츠, 팬츠 등의 기본 아이템과도 매치가 쉽다. 또한 야상 재킷은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으로 인해 매 환절기 시즌 사랑 받고 있다.


특유의 디자인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았던 야상 재킷이 더욱 다양하고 패셔너블해졌다. 블랙, 네이비, 카키 등 차분한 색감이 주를 이뤘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레드와 브라운, 네이비와 카키 등 두 가지 컬러가 배색된 스타일도 등장해 조금 더 캐주얼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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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의 봄 패션, 화사한 ‘파스텔 팬츠’

패션과 외모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남성들, 일명 ‘메트로 섹슈얼족’이 증가하면서 여성과 남성의 패션 경계도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올 봄에는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온 플라워 패턴과 파스텔 컬러가 남성복에 강하게 나타났다.


파스텔 톤의 슬림핏 데님 팬츠는 촉감이 부드럽고 활동하기에 편하며 화사한 컬러감으로 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많은 남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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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선글라스’로 눈 보호하고 스타일 완성하기

선글라스는 여름의 전유물이었으나, 요즘에는 봄철 황사와 더불어 미세먼지,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많이들 찾고 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의 선글라스로 눈 보호와 스타일을 사로잡아 트렌디 피플이 돼보자.


동양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둥근 얼굴형은 스퀘어 타입의 선글라스가 좋다. 프레임 각도와 템플 두께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남녀 구분 없이 편안한 연출이 가능하다.


블루, 브라운 톨토이즈, 카모플라쥬 패턴의 선글라스는 모던한 룩을 엣지 있게 업그레이드 한다. 또한 다양한 메탈 선글라스 역시 트렌디함을 선사해 멋스러운 선글라스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잇 아이템이다.

▶브랜드&가격

1) 야상 재킷 : 기본 야상 재킷 23만 8000원 / 배색 야상 재킷 32만 8000원 2) 파스텔 팬츠 : 8만 9000원

<사진=올젠, 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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