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1 이틀이면 다본다...채널엔, 주말 집중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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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1 이틀이면 다본다...채널엔,  주말 집중 편성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2’를 방송하고 있는 영화∙드라마 전문 채널 ‘채널 엔(Ch.N)’이 지난 가을 방영했던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1’ 전체(13편)를 다시 방송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주말 새벽에 명작 미드 만을 골라 집중 방송하는 ‘미드 레전드’ 시간대에 편성되어 기다림이 싫은 사람들에게 특히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방송은 오는 11일 밤 10시부터 1~7편이, 13일 새벽 1시부터 8~13편이 각각 방영될 예정이다.

채널 엔(Ch.N) 관계자는 “‘채널 엔(Ch.N)’이 국내 독점 방영하고 있는 ‘하우스 오브 카드’가 최근 국내외 유명 인사들 사이에서 회자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어 ‘미드 레전드’ 시간대를 활용, 시즌1 전체를 다시 방송하기로 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화제의 미드를 놓치지 말고 꼭 감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우스 오브 카드’는 데이빗 핀쳐(David Fincher) 감독이 연출하고 케빈 스페이시(Kevin Spacey)와 로빈 라이트(Robin Wright)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미국 유료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가 영국 BBC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해 지난해 2월 시즌1 전편을 모두 동시에 공개했다. 

 ‘에미상’ 3관왕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 역시 인정받았으며, 지난 2월 14일(현지일 기준) 같은 방식으로 시즌2도 전편 오픈 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채널 엔(Ch.N)’이 지난해 가을 시즌1을 독점 방영했으며, 지난 2월 15일 시즌2를 전 세계 TV최초로 방영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매주 월요일마다 시즌2의 무삭제 오리지널 버전이 전파를 타고 있다.

<이미지제공=채널엔>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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