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vs 교외’ 장소따라 달라지는 로퍼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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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데이트가 늘고 있다. 이때 여성들에게 필요한 것은 발이 편안한 슈즈다.

로퍼는 편안한 착용감을 주기에 도심에서 즐기는 데이트 뿐 아니라 교외로 나들이 갈 때 활용하기에도 제격. 도심과 교외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로퍼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도심속 데이트 ‘러블리+페미닌’ 로퍼
‘도심 vs 교외’ 장소따라 달라지는 로퍼 스타일링
도심에서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여성들은 포인트 라인이 들어간 로퍼로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밝은 그레이 톤에 핑크 라인이 가미된 로퍼가 도심 데이트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우면서도 엣지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해줄 듯.

또 브라운 컬러에 핑크 라인이 더해진 로퍼는 차분한 느낌이 들어 감각적인 데이트 스타일링을 돕는다. 스킨 톤의 브라운 컬러 로퍼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짧은 하의와 함께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 이때 여성스러운 쉬폰 원피스를 매치하면 페미닌한 느낌을 배가시킬 수 있다.

▶교외에서는 ‘개성'살린 로퍼 스타일링
‘도심 vs 교외’ 장소따라 달라지는 로퍼 스타일링
교외에서 활동적인 데이트를 즐기는 여성들은 톡톡 튀는 컬러 로퍼를 활용하면 된다. 스키니진에 그린 컬러 로퍼를 활용하면 발랄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이때 상하의, 가방 등의 컬러는 톤 다운시켜 컬러 밸런스를 맞춰주면 로퍼를 활용한 포인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옐로우 컬러 로퍼는 교외 데이트 때 앙증맞고 귀여운 분위기를 어필해주는 아이템이다. 한 눈에 들어오는 옐로우와 대비되는 화이트 팬츠와 함께 코디하면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화이트 팬츠가 다소 부담스러운 여성들은 밝은 워싱의 디스트로이드 데님을 매치해 빈티지한 매력까지 어필하는 것도 방법이다.

로제가파이 관계자는 “야외 데이트를 즐기는 여성들에게 발이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로퍼가 각광받고 있다”라며 “특히 차분한 컬러 로퍼는 데이트 뿐 아니라 오피스 룩에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어 활용도가 높다”라고 밝혔다.

<도움말, 이미지제공=로제가파이, 유끼>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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