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 야구도 장비는 '프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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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올해는 자유계약선수들의 이동과 외국인 선수 영입가능 인원이 늘어 전력이 평준화되어 순위싸움이 더욱 치열해 팬들의 관심 또한 더욱 높아 질것이란 전망이다.

그런데 프로야구 인기는 야구를 단순히 보는 것뿐 아니라 직접 참여해 즐기는 인구 증가로 이어졌다.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등록된 사회인 야구단은 약 1만 7천여 개.

프로야구 인기와 더불어 삶의 질 향상과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앞으로 그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야구를 즐길때 유용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주전이 되기위한 비밀병기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야구를 직접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미 시작한 운동이라면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건 당연지사. 경기력 향상을 돕고 부상도 방지해주는 이색 장비들이 출시되어 있다.

미국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의 ‘쇼크 그립’은 타격 시 배트에서 손으로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시켜 부상 방지와 안정된 그립감을 제공한다. 맞춤수축고무 특허기술이 적용돼 배트 규격에 관계 없이 손잡이에 끼워 사용할 수 있다.

또 ‘클릿 그립’은 야구화 밑창 스파이크 사이의 진흙 끼임을 최대 40%까지 줄여 미끄러움을 방지해 주루 시 정확한 방향 전환과 빠른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뚜껑 상단에 있는 솔로 바닥에 낀 진흙을 제거한 뒤, 용기에 장착되어 있는 스펀지를 야구화 밑창에 대고 내용물을 도포해 사용하면 된다.
즐기는 야구도 장비는 '프로'처럼
쇼크 그립은 블랙,화이트,블루 세가지 색상이며 2만1000원이다. 그리고 클릿 그립은 2만1000원이다.

한편 야구경기는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꼼꼼한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경기 전에는 물론, 경기 중에도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강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미션 애슬릿케어의 ‘다이나믹 바디 선 스프레이 SPF50+ PA+++’는 끈적임이 적고 땀과 피지에도 잘 지워지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로 시원한 쿨링효과를 제공해 더위에 지친 피부에 청량감을 제공한다. 과라나씨 추출물과 Pro-비타민이 함유돼 피부에 활력 에너지를 부여, 거칠어진 피부를 케어 하는데 탁월하다는 업체측 설명이다. 1만9000원.
즐기는 야구도 장비는 '프로'처럼
<이미지제공=미션 애슬릿케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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