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27종 639만대 리콜… 우리나라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토요타 라브4
토요타 라브4
토요타가 라브4 등 600만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한다.

토요타는 지난 2004∼2013년에 생산된 27개 차종에서 639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토요타는 나선형 케이블과 좌석 레일, 엔진 시동장치, 스티어링 휠 축 받침대, 와이퍼 모터 등 다섯 가지 부품 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하거나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는 등 이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리콜 차량은 소형차 비츠 92만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브4 15만대, 포르테 1만9000대 등 총 109만대가 해당된다. 북미 시장과 유럽은 각각 230만대, 77만대가 대상이다. 나머지 기타 지역은 200만대 리콜이 결정됐다.

토요타는 지금까지 사고나 사망,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에는 해당되는 차종이 없어 이번 리콜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0%
  • 0%
  • 코스피 : 3122.56하락 17.7518:03 01/27
  • 코스닥 : 985.92하락 8.0818:03 01/27
  • 원달러 : 1104.40하락 2.118:03 01/27
  • 두바이유 : 55.64하락 0.0418:03 01/27
  • 금 : 55.32하락 0.0918:03 01/27
  • [머니S포토] '외신기자 정책토론회' 질의 답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 [머니S포토] 취재진 질문 답하는 나경원
  • [머니S포토] 공약 발표하는 오세훈
  • [머니S포토] 남산생활치료센터 고충 경청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 [머니S포토] '외신기자 정책토론회' 질의 답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