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클라라, 퇴근 후가 걱정 없는 '한아름의 열정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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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도 매력적인 그녀였다.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지난 4월 5일 종영한tvN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당차고 섹시한 인턴 의사 한아름 역을 맡아 당당한 매력을 어필했다. 


극중 클라라는 자신의 실제 성격을 그대로 내비치듯 한아름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자유분방한 행동과 미워할 수 없는 여우 같은 연기를 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혔다.


특히, '응급남녀'에서 클라라는전형적인 의사의 모습을 탈피했다. 매회 패셔너블한 의사룩을 선보이며, 상황에 따라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근 후 동료의 집들이를 갈 때도, 취미생활을 즐길 때도, 공연장을 찾을 때도 언제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낸 클라라. 언제 어디서나 열정이 넘치는 그녀처럼 퇴근 후에도 상큼 발랄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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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집들이에 놀러갈땐걸리시한 '민트 체크 케이프' 

귀여움과 성숙미를 동시에 뽐낸클라라. 지난 2월 21일 방송된 8회에서 클라라가 은은한 민트톤의 체크 패턴 케이프를 착용하고 신혼부부의 집들이에 놀러가 걸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케이프의 넉넉한 5부 소매 품과 루즈한 핏은 편안하면서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클라라가 착용한 케이프 코트는 화이트 컬러가 배색돼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을 돋보이게 했으며, 피부톤까지 화사해 보이게 했다. 특히, 깔끔하게 묶어 올린 업 헤어 스타일은 순수하고 청초한 느낌까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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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치러 갈 땐 캐주얼한 '블루 앤 화이트 스타디움 재킷'

취미 생활을 즐길 때도 상큼 발랄한 스타일링은 이어졌다. 클라라는 지난 3월 28일 방송된 18회에서 배드민턴을 치며, 시원한 청량감이 돋보이는 스타디움 재킷룩을 뽐냈다. 특히 가슴 부분에 달린 큼지막한 레터링 패치가 스타디움 재킷의포인트가 돼 입체적인 느낌이 부가됐다.


이날 클라라는 소매가 화이트, 블루로 컬러로 배색 된 유니크한 스타디움 재킷과 심플한 롱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스포티해 보이는 스타디움 재킷의 숏 기장은 클라라의 날씬한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해 깜찍한 모습과는 상반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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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공연장에 갈 땐 시크한'화이트 라이더 재킷'

깨끗한 느낌의 화이트 재킷에 유니크한 매력을 더했다. 클라라가 지난 3월 21일 방송된 16회에서 공연장을 갈 때 착용한 라이더 재킷과 베스트는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동시에 내뿜었다. 밋밋할 수 있는 심플한 화이트 라이더 재킷 위에 블랙 컬러의 베스트를 믹스매치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클라라는 베스트와 같은 블랙 컬러의 이너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 섹시함이 돋보였으며,당당한 한아름을나타내는 코디였다. 특히, 재킷의 지퍼 디테일이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심심하지 않은느낌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브랜드&가격 : 클라라가 선보인 스타디움 재킷은 '스타일난다' 제품으로 8만 2000원대이며, 화이트 라이더 재킷은 '매긴' 제품으로 23만 원대이다. 또한 민트 체크 케이프는 '씨씨콜렉트' 제품으로 14만 원대이다.

<사진=TVN '응급남녀', 스타일난다, 매긴, 씨씨콜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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