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장소연, 20편 넘는 영화 출연한 베테랑...안판석 PD와 세번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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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장소연, 20편 넘는 영화 출연한 베테랑...안판석 PD와 세번째 작품

격적인 연애 설정과 높은 시청률로 jtbc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퓨쳐원)가 화제로 떠올랐다. 

이에 출연 중인 배우들의 면면에도 관심이 확산되는 가운데, 서한예술제단의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 분)의 비서로 열연 중인 배우 장소연에게도 궁금증이 집중되었다. 

장소연은 드라마 <밀회>에서 혜원의 기획실 비서로 분해 차분하고 선 굵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혜원과 같은 사무실 공간에서 말동무를 비롯해, 혜원의 작은 실수도 나서서 해결해주는 든든한 조력자의 면모를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 

이런 눈에 띄지 않지만 든든한 그녀의 연기가 가능한 배경은 다양한 작품 출연이다. 

배우 장소연은 안판석PD와 이번이 세 번째 작품으로 과거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에 출연한바 있다. 또 영화에서는 ‘도가니’, ‘황해’, ‘김씨표류기’들 20편이 넘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경험을 쌓았던 것.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밀회'에 캐스팅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며, 많은 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 드라마 반응 역시 너무 좋아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장소연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jtbc월화드라마 '밀회'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이미지=jtbc 밀회, 제공=가족액터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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