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득남, 쉰 지천명 코앞인 ‘미다스의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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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득남’

 소유진(33)과 백종원(48)을 꼭 닮은 아들이 태어났다. 지난 9일 배우 소유진이 득남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9일 소유진이 건강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소유진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또한 소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우선 산후조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유진은 당초 예정된 출산일 보다 3일 늦은 9일, 11시간의 진통 끝에 자연 분만했으며, 모든 출산 과정을 남편 백종원 씨와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백종원 씨는 과묵히 말을 아끼면서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소유진은 10일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11시간 진통 끝에 예정일이 3일 지난 어젯밤(9일) 제가 아가를 순풍 낳았답니다”라며, “너무 아플 거라고 긴장을 많이 해서인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해 1월, 15살의 나이차로 세간을 놀라게 했던 두 사람은 백종원이 48세의 나이로 지천명, 쉰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결혼 1년 후득남했다.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는 연 700억 매출을 자랑하며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고 불린다. 백 씨는 20개 브랜드와 300여 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소유진 트위터,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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