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진도 선박 침몰사건 관련 긴급돌봄·심리상담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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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여성가족부 페이스북 캡처
▲이미지=여성가족부 페이스북 캡처
여성가족부는 이번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 지원책으로 어린자녀를 둔 사고 가족에 대한 긴급돌봄 지원과 안산단원고 학생(학부모 포함) 대상으로 심리적 외상 상담지원을 실시한다고 공식블로그 '女행상자'를 통해 17일 밝혔다.

블로그에서는 사고 직후, 목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사고 상황실을 방문해 가족 지원 정보 제공했으며 현지 체류 사고가족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언급되어 있다. 또한, 안산에 남겨진 가족들 중에서 돌봄이 필요한 수요를 파악해 지원에 나설 것이라는 내용도 담겼다.

그리고 구조된 학생들도 정신적인 충격을 많이 받았을 것인 만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해소를 위해 학교복귀 후에도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란 내용도 담겨 있다. 이 활동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협력해 지원에 나서게 된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공식 페이스북 '가족사랑'을 통해 외상 후 스트래스 장애 상담 대상자를 찾는 내용을 전파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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