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혁’ 욕조사진 논란, SNS는 되지만 뉴스는 안보이는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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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컴퓨터가 없어 소식을 접하지는 못했으나 핸드폰으로 SNS 중이었다. 지난 16일 전남 진도에서 청해진 해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모델 허재혁(19)이 ‘재밌는 놀이’라며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17일 오전 0시 20분쯤 허재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이 채워진 욕조 속에서 옷을 입은채 들어가 누워있는 사진을 올렸다. 머리가 모두 잠겨있는 욕조 사진을 보고 놀란 테니즌들은 온라인 상에서 공분했다.


이에 허재혁은 급히 사진을 삭제하고 해명글을 올렸으나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그는 “집에 컴퓨터와 TV가 없어서 소식을 몰랐다. 뉴스를 접할 기회가 없어서 여객선 침몰 사건을 몰랐다. 정말 죄송하다. 피해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며 사과했다.


한편, 현재 허재혁은 모든 SNS 계정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허재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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