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기도 확산되나?… 이천서 닭 9만5000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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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시 율면지역 한 양계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나 오는 22일 살처분한다는 방침이다.

이천시와 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현지 농장에서 닭을 수거해 간이검사한 결과 10마리 중 4마리가 AI 양성반응이 나타남에 따라 농장출입을 제한하는 등 이동통제와 검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는 발생농장의 3㎞ 내의 위험지역 2개 농장에 대한 이동을 제한했으며 10㎞ 반경에는 방역대를 설치해 소독을 하고 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사채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넘겨 정밀검사를 의뢰해 놓은 상태이며 예방적 살처분을 준비하고 있다.

이 농장은 닭의 산란계 9만5000수를 사육하고 있으며, 지난 16일부터 209수가 폐사해 농장 주인인 김모씨가 20일 시에 신고해 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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