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영등포역 노숙인 무료급식 제공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역 광장에서 밥사랑열린공동체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일영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공단 퇴직자 40여명이 참여했다. 밥사랑열린공동체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일영 이사장은 "소외계층의 자활을 위한 후원과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안전공단과 밥사랑열린공동체는 지난 2009년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노숙인 무료배식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182.38상승 13.318:03 04/14
  • 코스닥 : 1014.42상승 4.0518:03 04/14
  • 원달러 : 1116.60하락 9.318:03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18:03 04/14
  • 금 : 61.58상승 0.4818:03 04/14
  • [머니S포토] '민주당100%' 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난 오세훈 시장
  • [머니S포토] '2030 무공해차 전환100 파이팅!'
  • [머니S포토] 국회,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검 후보 추천위원 위촉
  • [머니S포토] 이용수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 [머니S포토] '민주당100%' 구청장협의회 임원진 만난 오세훈 시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