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유통업계 최초 보급형 UHD TV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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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마켓
/사진제공=G마켓
G마켓이 유통업계 최초로 보급형 UHD TV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G마켓은 22일(00시) 슈퍼딜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최초의 UHD TV ‘스마트라 UHD-500A’(50인치)를 99만원에 100대 한정 판매한다. UHD(울트라HD) TV는 기존 HD 화질의 4배에 달하는 초고화질로 차세대 TV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급형 UHD TV는 대기업 브랜드 TV의 3분의1 가격 수준으로, 한정 판매 이후에도 100만원대 초반 가격으로 상시 판매할 예정이다. G마켓은 6월에 있을 월드컵과 케이블 UHD 방송 상용화 등으로 최근 고인치, 고해상도 T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관련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대에 공급한다는 취지다.

‘스마트라 UHD-500A’는 중소기업인 스마트홈일렉트로닉스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대기업 정품 패널을 장착했다. 광시야각으로 아래, 위, 옆에서도 번짐 현상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초고속 5ms 응답속도를 구현한다.
 

김수연
김수연 newsnews@mt.co.kr

'처음처럼'을 되뇌는 경험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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