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북미 콘덴싱시장 "내가 왕이오"

북미 순간식 콘덴싱 가스온수기 및 콘덴싱 가스보일러 시장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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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북미 콘덴싱시장 "내가 왕이오"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이 세계 최대 온수기 시장인 북미에서 무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세계적인 냉·난방 에너지기기 전문 컨설팅 기업인 ‘BRG Building Solutions’ 자료를 인용, 2013년도 미국과 캐나다가 있는 북미 지역의 순간식 콘덴싱 가스온수기 시장과 콘덴싱 가스보일러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북미 순간식 콘덴싱 가스온수기 시장에서는 6년 연속 1위, 콘덴싱 가스보일러 시장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콘덴싱 기술력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

 20여년의 콘덴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이 회사의 프리미엄 순간식 콘덴싱 가스온수기 NPE와 캐스케이드 시스템의 선풍적인 인기로 판매수량은 전년 대비 36% 성장했고, 콘덴싱 가스보일러 역시 32%의 판매신장을 기록했다.


경동나비엔의 콘덴싱온수기와 보일러가 북미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큰 인기를 끌면서, 이 회사의 미국 법인 나비엔 아메리카의 2013년 매출도 지난해 대비 41% 성장하며 1억불을 돌파했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콘덴싱 기술을 바탕으로 보쉬(Bosch), 비스만 (Viessmann), 박시(Baxi)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보일러 제조업체들을 제치고 북미 콘덴싱 시장을 제패한 것.

경동나비엔은 열효율이 낮은 순간식 일반 온수기를 내세운 린나이가 선점하고 있던 북미 온수기 시장에서 열효율이 월등히 뛰어난 콘덴싱 온수기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 진출 2년만인 2009년 Top3에 올랐다. 이 후 세계 최고 수준의 콘덴싱 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지에 최적화된 제품들과 시스템을 선보이며 시장을 확대, 콘덴싱 온수기 및 보일러 2개 분야의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경동나비엔의 캐스케이드 시스템은 일반 상업용 건물이나 오피스 빌딩 등에서 콘덴싱 온수기 및 보일러를 병렬로 연결한 것으로 중대형 보일러 대비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획기적인 제품으로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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