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이보영, 대충 입어도 차려입은 듯한 효과 ‘야상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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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전쟁이 끝이 났다. 지난 22일 SBS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이 16회, 시청률 8.4%로 막을 내렸다. 그간 딸 샛별(김유빈 분)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엄마 김수현(이보영 분)은 결국 딸을 구해내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청와대 앞에서 홀로 시위를 벌인 배우 이보영의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심한 듯 시크한 야상재킷 패션은 다부진 결의에 찬 김수현 캐릭터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스타일링 : 밋밋한 야상재킷 업그레이드 비법 ‘믹스매치’

캐주얼한 야상재킷이 믹스매치로 인해 세련미가 넘쳤다. 이날 ‘신의 선물’ 마지막회에서 이보영은 빅후디가 돋보이는 루즈핏 야상재킷으로 멋스러운 아우터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루 톤의 점퍼를 믹스매치해 단조로울 수 있는 카키 스타일링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단정히 묶은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이 무심한 듯 시크한 야상재킷룩의 느낌을 더욱 강조해줬다.


▶브랜드&가격 : 이보영이 입은 야상 재킷은 ‘비비안웨스트우드’의 ‘앵글로매니아’ 라인 2014 S/S 컬렉션 제품이며, 가격은 118만 원대이다.

<사진=SBS ‘신의 선물’, 비비안웨스트우드 앵글로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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