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시간제 정규직 등 138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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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경력단절 여성을 우대하는 시간선택제 등 심사직원 138명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약사(4급) 외에 간호사/ 치과위생사(5급) 직군으로 나뉜다. 세부적으로 간호사/ 치과위생사 직군은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사회형평 채용(48명), 경력단절 여성을 우대하는 시간제 채용(38명), 일반 채용(48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간제 정규직의 경우 하루 6시간 근무(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하며 근무시간에 비례해 보수와 복지 등 전일제 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처우를 보장받는다.
 
서류접수는 오는 24일부터 5월8일까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를 통해 가능하다(방문 또는 우편 접수 불가).
 
전형은 서류심사와 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면접 등 3단계 전형으로 진행되며, 6월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23일 임용 예정이며, 서울 등 수도권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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