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유상증자 조달자금 362억으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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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진행할 예정인 유상증자의 조달자금 규모가 당초 401억2500만원에서 362억2500만원으로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당초 예정했던 신주발행가액 2675원이 기준주가 하락에 2415원으로 확정된데 따른 것이다.

동부건설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전액 어음 결제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노재웅
노재웅 ripbi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위크> 산업부 기자. 건설·부동산 및 자동차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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